“제가 오늘 여러분 앞에서 당당히 설 수 있는 건, 목숨 걸고 이 공연을 했기 때문입니다. 여러분도 세상과 맞설 때 목숨 걸고 해내십시오. 오늘 죽어도 여한이 없는 ‘헤드윅’ 박건형이었습니다.”

「我,今天能夠堂堂正正站在各位面前,是賭上性命來進行這場表演。各位也請賭上性命來和這世界對抗吧。我是就算今天就死了也毫無遺憾的"Hedwig" 朴健衡。」

 

Hedwig評論
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sec&sid1=103&oid=213&aid=0000246289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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